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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맹점이 살아야 본부가 산다" 프랜차이즈업계, 통큰 상생 보도자료
  • 2020.03.24 | 관리자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43개 회원사, 로열티 면제, 배달비ㆍ할인 지원 나서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매출 감소 등 심각한 타격을 입고있는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원사들이 가맹점 및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고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상생 지원책 현황을 취합한 결과 총 43개 회원사가 2만 5600여개 가맹점과 피해 지역 사회등을 본사 비용 부담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불막열삼 등은 위생용품ㆍ방역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막열삼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전 가맹점에 손소독제를 구비하고, 무해한 살균소독제로 매장을 수시로 소독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 모두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청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경영 환경의 악화에 코로나 19로 결정타를 맞으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본부들이 많다"며 "하지만 많은 협회 회원사들이 '가맹점이 사라야 가맹본부가 산다'는 마음가짐으로 가맹점 지원에 동참하고 있는 만큼 정부와 국회도 프랜차이즈 업계의 지원에 더욱 적극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보도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