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막열삼 | 막창창업, 소자본창업, 업종변경창업

소식

  • 월간외식경영(2018년 2월호) 브랜드픽에 '불막열삼'이 소개된 내용입니다.
  • 2018.02.08 | 관리자
  • ※본 내용은 원간외식경영 블로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food_pr/221203440358
    -박성준 기자, 2018년 2월 7일, '가성비, 운영 효율성 주력한 상생 모델 <불막열삼>'

       

    가성비, 운영 효율성 주력한 상생 모델 <불막열삼>
    안정적인 성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주)꿈을실현하는사람들의 <불막열삼>이다.
    비용 절감을 넘어 철저히 가맹점주 운영 편의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라는 점이 눈에 띈다.

     

    업력 12년, 검증된 프랜차이즈 기업
    막창은 쉽지 않은 창업 아이템이다. 식재료 관리가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기도 하다. (중략) 불막열삼은 2014년 론칭 후 막창+삼겹살 아이템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느 브랜드.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우선, 중소 프랜차이즈로서는 꽤 긴 12년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론칭 이전에도 막창 프랜차이즈를 운영, 크고 작은 부침을 겪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차근차근 쌓아나갔다. '명우식품'이라는 식품 유통업체를 8년간 운영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 각종 원육, 소스 등을 보산가 직접생산(일부 제품 위탁 생산), 물류까지 맡고 있다.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가맹점주 부담을 낮혔을 뿐만 아니라 각 가맹점에 우너팩으로 공급하고 있어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막창+삼겹, 곱창전골로 이모작
    메뉴구성을 보면 생막창, 생삽겹을 주력으로 그 외 소막창, 껍데기, 돼지갈비, 소갈비, 차돌박이 등 다양한 육류 메뉴를 갖추고 있다. 생막창의 경우 삶지 않고 천연 과일로 숙성해 잡내 없이 막창 특유의 쫄깃함을 그대로 살렸으며, 생삼겹 또한 80kg 미만의 국내산 암퇘지만을 사용할 정도로 상품력에 신경 쓴다. 또 하나 눈여겨 봐야할 메뉴는 한우 소곱창을 넉넉하게 끓여낸 곱창전골. 일반적으로 육류구이 전문점에서 많이 판매되는 메뉴는 아니지만 이곳의 경우 구이 메뉴 못지않게 주문율이 높다. 칼칼한 맛으로 만족도가 높은데다 1만5000원(小)의 부담 없는 단위로도 판매하고 있어 추가 주문을 유도하기 적절하다. 본사 정유진 부장은 "폭넓은 메뉴 구성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며 메뉴 구성상의 강점에 대해 설명했다.

     

    높은수익률, 본사/가맹점주 간 피드백 원활
    현재 <불막열삼>의 매장 수는 전국 57곳, 가맹점 평균 수익률은 35%선이다. 특히나 예비 창업자 입장에서는 짧은 운영 시간, 고정비 절감 등의 요소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다. 저녁 장사만으로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업무 과중 없이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기존 프랜차이즈 한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것이 본사 오몽석 대표의 생각이다.
    본사-가맹점주 간 피드백이 원활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본사 전 직원은 <불막열삼>직영점 운영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도록 돼 있어 업무 이해도가 높다. 특히, 일반적인 슈퍼바이징 업무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까지 전문 홍보대해상와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각 가맹점의 원활한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메인비즈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식약처 주방안전문화 개선 식약처장 상 수상 등 각종 수상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현재 <불막열삼>은 수도권 지역 내 확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내, 베트남 직영점을 오픈해 해외 진출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