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막열삼 | 막창창업, 소자본창업, 업종변경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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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투데이 불막열삼 오몽석 대표님 인터뷰 관련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이미지첨부)
  • 2017.12.15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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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막열삼, "동반상생을 목표로 국내 넘어 해외시장 공략"

     

     오몽석 대표 인터뷰

    

     “불막열삼은 부산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나아가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부산시 프랜차이즈 해외진출지원사업에도 발탁돼 베트남 호치민으로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불막열삼 오몽석 대표의 말이다.

     

     오몽석 대표는 “2007년부터 프랜차이즈가맹사업을 진행해왔으며 2009년 유통회사 설립, 2011년 제조-생산-유통 전문회사 명우식품을 설립하고 2014년 불막열삼 브랜드를 론칭, 직영점 운영을 비롯해 2015년 불막열삼 가맹 1호점을 시작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오몽석 대표는 “내년 전국 프랜차이즈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 경기 수도권 지역도 확장할 계획이다”며 “우리 회사의 경쟁력은 바로 ‘소통’이다. 본사 직원들간의 소통뿐만 아니라 대표와 임직원들간 소통, 가맹점과 본사간 소통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 대표는 “우리의 일은 오로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면접채용에서부터 인성과 근성을 가장 중요시한다”며 “기업 스스로가 투명한 경쟁과 거래, 운영을 실천하며 직원들, 가맹점, 협력업체 등을 평생 파트너로 인식하고 동반상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불막열삼의 주요 판매품목은 불막열삼 가맹점 외 온라인이나 오프라인과 같은 다른 곳에서 판매를 금지하며 가맹점의 판매 메뉴 경쟁력을 지키고 있다. 또한 불막열삼은 제조, 생산(일부 제품 위탁 생산), 유통까지 전부 본사에서 담당해 가맹점-본사간의 신뢰를 높이고 각 분야의 담당자와 가맹점의 직대면으로 각종 클레임에 대해 발빠른 응대를 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오 대표는 “앞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는 성공, 이 사업에 관련된 모두가 동반상생 하는 진정한 성공이 최종목표다”“2017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울·경 지회 제3대 이사 임명에 이어 2018년 부회장 임명을 받은 만큼 한국프랜차이즈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 본 내용은 머니투데이에 기재된 기사 전문입니다.(머니투데이, 이민정 기자,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121743483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