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막열삼 | 막창창업, 소자본창업, 업종변경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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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1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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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는 진짜 성공을 만들고 싶어요"

    오몽석 명우F&S대표

     

    막창과 삼겹살의 오묘한 조화, 한번 맛 본 사람들은 다시 한번 꼭 찾게된다는 불막열삼은 그 재밌는 이름만큼이나 인상 깊은 맛으로 평가 받는 외식 브랜드다. 이렇게 좋은 외식 브랜드로 꿈을 실현하는 사람들, 명우F&S 오몽석 대표를 만났다. -박미희 기자

     

    "명우, 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사업을 하는 만큼 단순히 돈을 쫓는 것이 아닌 신의와 정직을 다하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오몽석 대표의 말이다.

     

    오몽석 대표는 외식업에 잔뼈가 굵은 사람이다. 오랜 시간동안 본인의 매장을 직접 운영한 것을 비롯해 유명 프랜차이즈 지점을 운영하는가 하면 프랜차이즈 부산지사장으로 프랜차이즈 업게에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원래 대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죠. 하지만 제 매장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외식업을 시작했습니다. 큰 성공도 많이 이루었지만, 때론 자금이 어려워 밤에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시행착오 끝에 외식업에서 승부를 가릴 수 있는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쌓게 되었죠. 그리고 유명 프랜차이즈 지점을 운영하면서 프랜차이즈의 현실이나 점주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았어요. 특히 프랜차이즈 부산지사장으로 있을 때 본사가 무너지면서 지점들의 어려움을 제가 모두 안고 가야할 때는 힘겨움도 겪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점주와 살아도 함께 살고, 죽어도 함께 죽는다'는 마음으로 일하니 오히려 상황이 역전되더라고요. 그때 재기에 성공해서 점주들이 낸 입소문으로만 다시 문을 연 매장이 20여개 넘었으니까요(웃음)."

     

    그렇게 그는 수년간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외식기업 명우F&S를 창업한다. "이름을 생각하다가, 아버지 함자인 명우를 쓰기로 결심했어요. 아버지 이름을 내건 만큼, 신의 있는 좋은 외식 기업을 만들겠다는 포부였죠."

     

    그렇게 시작한 명우F&S는 좋은 품질의 제품과 신용으로 식자재 납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런칭해 활발한 체인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테이크 아웃 치킨 전문점. 대단한 치킨과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불막열삼은 이 곳의 대표브랜다. 특히 불타는 막창, 열받은 삼겹이라는 재밌는 이름이 인상 깊은 불막열삼은 런칭한지 얼마되지 않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막장대소'라는 프랜차이즈 체인사업을 운영하면서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특히 막창, 삼겹, 왕갈비 분야에서 원재료의 매입, 제조, 유통 등에서 쌓은 남다른 노하우를 통해 동종업계 누구와 비교한다고 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죠. 그런 노력 끝에 만들어진 불막열삼은 뛰어난 맛과 착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Need&Want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외식 브랜드라고 자부합니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수익성을 지녔기에 남이 아닌 우리 가족에게도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죠(웃음)"

     

    불막열삼은 좋은 맛과 착한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다. 막창의 연육과정에서 화학첨가물이 아닌 well-being재료로 냄새를 잡아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삼겹살도 질 좋은 국내산 삼겹살을 도톰하게 썰어내 풍부한 육즙과 씹는 질감이 좋다. 본사가 직접 식재료 매입, 제조, 유통을 하기 때문에 식재료 단가가 낮고, 균일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외식업에 경험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원재료가 소량으로 포장되어 지점으로 배송되기 때문에 조리과정을 줄여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식사와 안주메뉴가 동시에 가능한 메뉴의 특성상 수익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지닌 외식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불막열삼은 골목상권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좋은 가격과 뛰어난 맛 그리고 본사와 지점이 Win-Win할 수 있는 꾸준한 관리와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외식업의 새로운 획을 긋는 브랜드로 기억이 될 것입니다. 불막열삼을 통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는 진짜 성공을 거두고 싶습니다." 진짜 성공을 이루고 싶다는 오목석 대표. 그는 끝으로 "나를 믿고 따라준 가족들과 그 직원들 및 점주님들께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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